기아 타스만 vs GMC 캐니언: 디자인, 크기, 실내 완벽 비교 (타스만 계약 취소각?)

“GMC 캐니언 타스만 비교 분석! 1억급 럭셔리 실내의 캐니언과 실용성의 타스만, 당신의 선택은? 크기, 제원, 디자인, 가격 차이를 오토렙이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2024 GMC 캐니언 AT4X 오프로드 주행 및 타스만 비교
기아 타스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 압도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GMC 캐니언 AT4X.

[서론: 한국과 미국의 픽업 자존심 대결 GMC 캐니언 타스만 비교]

안녕하세요. 자동차 데이터를 분석하는 오토렙(AutoLab)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 픽업트럭 시장에 거대한 폭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기아의 야심작 ‘타스만(Tasman)’이 공개되었지만, 호불호 갈리는 디자인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반면, 픽업트럭의 본고장 미국에서는 ‘GMC 캐니언(Canyon)’이 “중형 픽업의 제왕”으로 불리며 타스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토렙이 형님이 직접 제작한 비교 이미지를 통해, 두 차량의 디자인, 크기, 실내를 적나라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GMC 캐니언 기아 타스만 전장 휠베이스 크기 제원 비교
전장(5,410mm)은 동일하지만, 휠베이스는 캐니언(3,337mm)이 타스만(3,270mm)보다 67mm 더 길어 안정적인 비율을 보여줍니다.

1. 크기 및 제원 비교: 같은 길이, 다른 비율

먼저 차체 크기입니다. 놀랍게도 두 차량의 전장은 5,410mm로 동일합니다. 하지만 비율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납니다.

비교 항목 GMC 캐니언 (Canyon) 기아 타스만 (Tasman) 오토렙 분석
전장 (길이) 5,410mm 5,410mm 동일한 크기
전폭 (너비) 1,914mm 1,930mm 타스만이 소폭 넓음
전고 (높이) 1,819mm 1,920mm 타스만이 더 높음 (박스형)
축간거리 (휠베이스) 3,337mm 3,270mm 캐니언 압승 (+67mm)

[핵심 분석]

[심층 분석] 파워트레인 & 주행 성능 차이

디자인뿐만 아니라 심장에서도 두 차량은 다른 길을 걷습니다.

  • GMC 캐니언 (2.7 가솔린 터보):

    • 출력: 310마력 / 토크 59.4kg·m

    • 특징: 디젤을 압도하는 강력한 ‘한 방’이 있습니다. 고속 주행 시 펀치력과 견인 능력(3.5톤)은 타스만 가솔린 모델(2.5 터보)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 연비는 타협해야 합니다.

  • 기아 타스만 (2.5 가솔린 터보 / 2.2 디젤):

    • 특징: 국내 실정에 맞는 ‘디젤 엔진’ 라인업이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입니다. 연비 효율과 유지비 측면에서는 타스만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GMC 캐니언은 휠베이스가 무려 67mm나 깁니다.

이는 캐니언이 바퀴 사이 거리가 멀어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이 더 유리하고, 측면에서 봤을 때 훨씬 안정적이고 날렵한 비율(Proportion)을 보여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타스만은 전고가 높아 다소 껑충한 느낌을 줍니다.


GMC 캐니언 기아 타스만 후면 테일게이트 디자인 차이
입체적인 볼륨감을 강조한 캐니언(좌) vs 심플한 평면 테일게이트와 거대 로고를 적용한 타스만(우).

2. 후면 디자인: 근육질 vs 박스형

뒷모습에서 두 차량의 성격이 확실하게 갈립니다.

1. GMC 캐니언 (좌측): 테일게이트에 굴곡을 주어 입체감을 살렸고, 세로형 테일램프가 차를 꽉 차 보이게 만듭니다. 전형적인 **’잘생긴 미국 트럭’**의 정석입니다.

2. 기아 타스만 (우측): 거대한 기아 로고와 매우 단순한 평면 테일게이트를 적용했습니다. C자형 램프는 독특하지만, “너무 밋밋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GMC 캐니언 럭셔리 실내와 기아 타스만 대시보드 비교
고급 가죽과 물리 버튼으로 럭셔리함을 살린 캐니언(좌) vs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실용성을 강조한 타스만(우).

3. 실내 인테리어: 럭셔리 vs 실용성

여기서 승부가 납니다. 문을 열었을 때의 감성 차이가 큽니다.

1. GMC 캐니언 (좌측):

운전자를 감싸는 콕핏 구조.

고급스러운 가죽 마감과 붉은색 스티치 포인트.

직관적인 물리 버튼과 묵직한 기어 노브.

총평: “이건 트럭이 아니라 고급 SUV다.”

2. 기아 타스만 (우측):

수평으로 길게 뻗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버튼을 최소화한 심플한 구성.

다소 딱딱해 보이는 플라스틱 소재감.

총평: “세련되었지만, 트럭 특유의 야성미는 부족하다.”


4. 오토렙의 결론: 당신의 취향은?

1. 기아 타스만: 국내 AS의 편리함과 넓은 2열 공간, 최신 편의 사양을 중시하는 ‘패밀리/실용파’.

2. GMC 캐니언: 압도적인 하차감, 럭셔리한 실내, 검증된 오프로드 성능을 원하는 ‘상남자/감성파’.

가격대가 비슷하다면(6~7천만 원대), 여러분은 어떤 차를 선택하시겠습니까?

GMC 캐니언의 국내 출시가 그 어느 때보다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4. FAQ (자주 묻는 질문)

Q1. GMC 캐니언의 국내 출시 가격은 얼마로 예상되나요? 미국 현지 가격과 GMC 시에라의 가격 정책을 고려할 때, 국내 출시 시 6,000만 원 중반 ~ 7,000만 원 중반대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스만 풀옵션 가격과 직접 경쟁하게 됩니다.

Q2. 두 차량 중 차박이나 캠핑에 더 유리한 차는? 적재함 활용도는 두 차량이 비슷하지만, 실내 거주성은 타스만이 소폭 유리합니다. 타스만은 2열 리클라이닝과 넓은 공간을 강조한 반면, 캐니언은 정통 픽업 스타일이라 2열 등받이가 다소 서 있는 편입니다.

Q3. GMC 캐니언은 언제 한국에 나오나요? 공식 발표는 없으나, 형제 차량인 **쉐보레 콜로라도(신형)**가 이미 출시되었고 타스만의 출시 시기(2025년 초)를 견제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출시가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내부링크

국산 픽업 경쟁 구도는 기아 타스만 vs KGM O100·렉스턴 스포츠 EV 심층 비교에서 보다 상세한 제원·플랫폼 비교로 정리했습니다.

미국 오프로드 전용 레트로 SUV 흐름은 스카우트 테라 트래블러 EREV 오프로드·차박 성능 분석을 함께 보시면 GMC 캐니언과의 성격 차이를 입체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패밀리 RV·캠핑 수요 관점에서는 기아 EV9 미니 RV 콘셉트와 카니발 RV 경쟁 구도를 통해 전동화 대형 SUV가 픽업트럭 시장과 어떤 방식으로 충돌하는지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외부링크

GMC 캐니언의 기본 제원과 트림 구성은 GMC 공식 캐니언 페이지에서 자세히 공개돼 있습니다.

오프로드 전용 AT4·AT4X 사양과 터보맥스 엔진 특성은 GMC 캐니언 AT4·AT4X 소개 페이지를 참고하면 전반적인 성능 차이를 입체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아 타스만의 차체 비율, 2열 공간,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구성은 기아 Tasman 글로벌 공식 페이지에 정리돼 있어 두 차량의 상품성을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작성자: 오토렙 편집팀
문의: 제보/정정/제휴는 ‘문의하기’ 페이지 이용
출처(공식): 글로벌/국내 보도자료, 국내 형식·환경 인증 공시

관련 유튜브 영상 시청은 여기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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